반응형
금년은 벚꽃이 전년보다 약 2주 빨리 개화를 한 것 같았으며, 양재천의 경우에도 개나리와 벚꽃이 만개하여 봄기운이 무르익어 가는 것 같았다. 양재천의 벚꽃은 수양벚꽃이 많이 있어 다른 곳의 벚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다. 이제 코로나 펜데믹과 거의 물러나서 야외 활동을 하기 좋으니 시간이 나시는 분들은 함 찾아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5일 후인 3.31(금) 양재 시민의 숲 가는 길에서..
'풍경(축제, 볼거리 등) > 풍경(서울, 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천대공원(23. 2.22) (70) | 2023.04.16 |
---|---|
남산의 봄(23. 3.30) (67) | 2023.04.01 |
응봉산 개나리(23. 3. 23/28) (72) | 2023.03.30 |
봉은사 홍매화(23. 3.20) (85) | 2023.03.23 |
모란시장 장날(23. 2. 9) (144) | 2023.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