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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북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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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둘레길(26. 9. 3) 국방동우회 9월 첫 산행은 서울대공원 둘레길이 추진되어 5명이 함께 하였다. 트레킹은 대공원역 2번 출구 ~ 호숫가 둘레길 ~ 산림욕장 둘레길 ~ 동물원 둘레길 ~ 대공원역 4번 출구로 진행하였다. 서울대공원 둘레길은 호숫가 둘레길 2.8㎞ / 동물원 둘레길은 4.5㎞ / 산림욕장 둘레길 7km가 있으며 선택을 하여 걸을 수 있다. 산림욕장 전망대에서 본 모습..트레킹 추진 : 대공원역 2번 출구 ~ 호숫가 둘레길 ~ 산림욕장 둘레길 ~ 동물원 둘레길 ~ 대공원역 4번출구로 진행서울대공원으로 들어갑니다..포토죤..호숫가둘레길로 진행을 합니다 / 둘레길은 2007년도 경기관광공사가 과천 서울대공원의 호수 둘레길을 소개하며 최초로 언론에 보도된 신조어라고 합니다 ..조망처에서 잠시 쉬어 갑니다..조망처.. 2026. 9. 4.
관악산 연주대(26. 8.29) 건강셀프등산회 제1060차 산행은 관악산이 추진되었다. 산행은 봄에 다녀왔던 코스의 역방향인 과천역 ~ 과천향교 ~ 계곡 ~ 관악산 연주암 ~ 마당바위 ~ 사당역으로 추진하였다. 관악산은 언제, 어느 코스로 가도 실망하지 않는 코스이나 이번 코스는 계곡에서 잠시 발을 담그며 쉬어가는 코스로 폭염시 고려할 코스라 할 수 있다. 오늘도 섭씨 32~33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 땀방울이 온몸을 적시며 몸속의 노폐물을 온전히 배출할 수 있었다. 지난봄산행 시 관악산 정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증사진을 담으려고 줄을 서 있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무더워서 그런지 쉽게 정상인증을 할 수 있었다. 관악산 정상 부근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히 식사를 한 후 사당역으로 하산을 하여 오늘 산행을 마무리하였다. 산행이 끝나고 '종.. 2026. 9. 1.
방태산 아침가리골 트레킹(26. 8.27) 【아침가리골 트레킹 (2026. 8. 27일 토요일)】 방태산(1,435m)은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제군과 홍천군의 경계를 이루는 산이다. 북쪽으로 설악산, 점봉산, 남쪽으로 개인산과 접하고 있으며, 깃대봉(1,436m), 구룡덕봉(1,388m)과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는 오지의 산으로 골짜기와 폭포가 많아 철마다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다. 사방이 긴 능선과 깊은 골짜기를 뻗고 있는 풍광이 뛰어나 "정감록"이라는 책에도 이 산의 오묘한 산세에 대해 여러 번 언급되어 있다. 교통이 불편한 관계로 아직도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계곡을 간직하고 있으며, 아침가리골의 짙푸른 물은 암반위를 구슬처럼 굴러 떨어지고, 적가리골은 펼쳐진 부채 같은 독특한 땅모양을 가지고 있다. 또한 방태산에.. 2026. 8. 28.
모락산(26. 8.22) & 임영대군 묘소 【의왕 모락산】경기도 의왕시 내손동과 오전동에 위치한 해발 385m의 모락산은 정상을 기준으로 남쪽(오전동 엘지아파트 방향)은 아기자기한 암릉지대로 이루어져 있고, 북쪽(내손동 계원예술대학 방향)은 육산으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산의 규모는 작지만 곳곳에 시원한 바위 전망대가 있고, 조금 위험한 코스에는 로프나 철제계단이 설치되어 있으며, 계단에는 철제 위에 나무판을 깔고 그 위에 고무를 덧대어 놓아 미끄럼을 방지해 준다. 한편 갈림길마다 거리와 방향이 자세히 적힌 이정표가 곳곳에 세워져 있으며, 엘지아파트 방면과 계원예술대학 방면 등에는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갖가지 운동기구와 배드민턴장, 쉼터, 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다. 산은 낮으나 주위의 조망이 좋아 북쪽으로는 관악산과 삼성산이, 동쪽으로는 청계.. 2026. 8. 24.
우이령길과 석굴암(26. 8.20) 대학 동기들과 함께 한 8월의 산행으로 우이령길을 걸었다. 무더위와 비가 내리는 가운데 걷는 한적한 우이령길은 삶의 여유를 찾게 해 주는 멋진 시간이었다. 우이령길에 있는 석굴암도 모처럼 다시 찾았으며, 석굴암에서 보는 풍광도 일품이었다. 비가 내려 트레킹은 석굴암에서 되돌아갔지만 동기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트레킹을 마치고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 잔으로 이번 산행을 기분 좋게 맘무리하였다.. 우이령 길에서 본 오봉의 아름다운 모습..【우이령길】소의 귀처럼 길게 늘어져 있는 모습에서 소귀고개[쇠귀고개]인 우이령(牛耳嶺)은 오봉과 상장봉을 아래 응달말에서 올려다보면 두 봉우리가 마치 소의 귀처럼 보이는 데서 유래되었다. 6·25 전쟁 이전 이 우이령길은 양주와 서울을 연결하는 소로였으나.. 2026. 8. 21.
안산 & 홍제폭포(26. 8.15) 건강셀프등산회 제1058차 산행은 안산& 홍제폭포가 추진되었다.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산행은 여유 있게 진행하였으며, 산행은 당초 무악재역 ~ 무지개다리 ~ 안산정상 ~ 모악정 ~ 홍제폭포 ~ 백련사 ~ 백련산 ~ 녹번역으로 추진하려고 했으나 무더운 날씨를 고려 홍제폭포에서 마무리하였다. 홍제폭포에서 시원하게 솟아지는 물줄기를 보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었다. 홍제폭포..【홍제폭포】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홍제천에 위치한 ‘홍제폭포’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인공폭포다. 2011년 조성된 이 폭포는 높이 25m, 폭 60m 규모로 절벽을 따라 떨어지는 물줄기와 시원한 물소리가 인상적이다. 주변 암반과 녹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인공 시설이라는 느낌이 그리 들지 않는다. 계절 변화에 따라 청량감을 주는 폭.. 2026. 8. 18.
사육신묘 탐방(26. 8.13) 노량진에 있는 손녀 보러 갔다가 잠시 사육신 공원에 들렀다. 사육신 공원에는 25.3월 동작충효길을 걸을 때 잠시 들렀으나 이번에는 역사관도 둘러보면서 조금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다. 1453년 계유정난을 통하여 수양대군이 실권을 장악하고 2년 후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였다. 왕위를 찬탈당한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 사전에 발각되어 처형당한 성상문, 박팽년, 이개, 하위지, 유응부, 유성원이 사육신이라고 하며, 김문기 포함 여부에 대해서 오랫동안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사육신묘 사당인 의절사..【사육신공원】한강 인도교와 노량진역 중간의 높은 언덕에 자리한 사육신공원은 사육신묘 일대를 성역으로 가꾸어 문을 연 공원이다. 사육신묘는 1456년(세조 2년) 조선조 단종을 강제로 내쫓고 왕위를 빼앗은 세조.. 2026. 8. 16.
스파이시 목살스테이크샐러드 & 채소구이(26.8.4) 스파이시 목살스테이크샐러드를 채소구이와 곁들여 먹으면 일품요리가 될 수 있습니다..스파이스 목살스테이크샐러드 재료 : 돼지고기 목살(300g), 양파 1/2개, 사과 1/2개, 버터 2큰술, 식용유 2큰술, 밀가루* 고기 밑간 : 소금 1/2작은술, 통후추 간 거, 맛술* 스테이크 소스 : 베트남 건고추 부순 것 1/2큰술 or 청양고추 1개, 케첩 2큰술, 간장 1큰술, 레몬즙 2큰술, 설탕 1큰술, 시나몬(계피) 가루 약간(기호에 따라 추가), 물 1/2컵 레시피 :1.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감싸 핏물을 제거한 후 칼집을 양쪽 반대방향으로 넣는다(칼집은 연육작용을 위한 것) / 한 입 크기로 썰어도 된다), 밑간 재료를 뿌려 10분간 둔다.2. 양파, 사과는 사방 0.5cm 두께로 썰어 둔다.3, .. 2026.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