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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북알프스
풍경(축제, 볼거리 등)/풍경(서울, 경기)

강화 탐방(15.10.29~30)

by 산사랑 1 2015.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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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에서 워크샵을 실시하여 장화리 일몰, 광성보, 초지진 등을 둘러 보았습니다..

 

장화리 일몰을 보러 갔는 구름이 있어 조금 아쉬웠네요..

 

 일몰 전의 모습..

 

 

왼쪽 구름이 마치 봉황같네요..

 

 

 

붉은 기운 가운데 고깃배 두척이 지나갑니다..

 

해가 모습을 서서히 들어내고..

 

마침 새가 한 마리 지나가네요..

 

 

해가 구름 사이로 모습을 들어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이상의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아래쪽에도 구름이 있어 온전한 해의 모습을 볼 수 없네요..

 

일몰을 보고 나서 '노을과 바다'란 팬션에서 장어, 새우, 키조개, 조개, 돼지목살 등을 구워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식사 후 팬션에서 휴식을 취한 후 다음날 광성보, 초지진 등 강화 구경을 하였습니다..

 

팬션은 복층으로 되어 있으며, 하루 가격은 사십만원으로 조금 비싼느낌이 들더군요.. 

 

팬션에서도 일몰을 볼 수 있으며, 아침 햇빛을 받은 바다가 보기 좋습니다..

 

차 한잔 들고와서 바다를 보면서 휴식하기 좋겠지요..

 

물이 빠지고 있으며, 여름에는 갯뻘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들렀던 광성보 입니다..

 

 

 

광성보 길은 산책하기 좋습니다..

 

 

 

신미양요(1871년) 당시 전사한 용사들의 묘인것 같습니다...

 

손돌목 돈대 가는 길에서 본 모습으로 물살이 엄청 센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있더군요..

 

 

소나무길이 운치 있네요..

 

손돌목 돈대에 있는 용두돈대로 신미양요 당시 치열한 포격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용두돈대..

 

 

 

성곽에 있는 담쟁이가 예쁘네요..

 

 

용두돈대..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은빛으로 반짝입니다..

 

용두돈대 맞은편에 초소가 있네요..

 

 

 

손돌목 돈대로 신미양요 당시 치열한 백병전이 있던 곳입니다..

 

신미양요 당시 손돈목 돈대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가을의 모습 입니다..

 

 

광성보 탐방을 마칩니다..

 

 

광성보를 본 후 인근에 있는 덕진진을 둘러 보았습니다..

 

 

덕진진 내에 있는 포들..

 

 

 

 

 

덕진진을 둘러 봅니다..

 

 

 

 

 

 

덕진돈대에서도 미군과의 전투가 있었네여..

 

복원 된 덕진 돈대의 포대..

 

 

갈대가 무성하여 가을 분위기가 나네요..

 

 

 

서울로 연결되는 초지대교..

 

 

덕진진 탐방을 마칩니다..

 

 

덕진진을 구경한 후 반선에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간장게장은 한마리에 15,000원 하는데 조금 짠 것 같더군요..

 

꽃게탕은 45,000원(중자 기준)으로 맛은 괜찮은 것 같은데 조금 비싼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사 후 초지진으로 이동하여 마지막 구경을 한 후 서울로 이동하여 강화 나들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초지진도 신미양요 당시 함포사격으로 초토화 되었다고 합니다..

 

 

초지진은 포만 거치되어 있는데 입장료(600원)를 받는 것은 조금 과한 느낌이 듭니다..

 

 

 

 

 

초지진 바깥쪽에 있는 소나무 두그루가 명품입니다..

 

 

 

 

  가을에 듣는 팝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