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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축제, 볼거리 등)/풍경(서울, 경기)

5월의 서울숲(2020.05.14)

by 산사랑 1 2020.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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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됨에 따라 평일 가까운 서울숲을 방문하였다. 뚝섬유원지역에서 서울숲까지 한강변을 따라 걸어가다 보니 강에는 물고기들이 죽어 있는 것을 몇 차례 목격하여 한강 관리를 좀 더 잘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숲은 이제 거의 정상을 찾아가고 있었으며 다수의 시민들이 휴식을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서울숲】

서울숲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685번지 일대에 있는 공원이다. 본래 골프장과 경마장이 있던 곳으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약 2352억원을 들여 20056월에 완성하였다. 2005618"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18만 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서울숲은 마포구 월드컵공원 (100만평)(100만 평)과 송파구 올림픽공원 (50만평)(50만 평)에 이어 서울에서 세 번째로 큰 공원으로 문화예술공원, 체험학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네 가지의 특색 있는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강과 맞닿아 있어 다양한 문화 여가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서울숲 공원은 조성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시민의 참여로 이루어진 최초의 공원이다. [출처 : Daum백과]

 

뚝섬 유원지역에서 출발합니다

 

119 뚝섬 수난구조대를 지나고..

 

담벼락에 식물이 뿌리를 내리고..

 

물고기가 죽은 채로 한강변에 떠 있습니다..

 

서울숲으로 들어갑니다..

 

튤립이 막바지 입니다..

 

벌이 꿀을 채취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더군요..

 

 

 

 

꽃창포가 말라 가더군요..

 

 

수국이 피기 시작하고..

 

 

 

 

흰색 꽃창포는 보기 힘드는데 한송이가 피어 있네요

 

나비정원이 5.10일 개원하여 들어가 보니 호랑나비는 보이지 않고 노랑나비만 있더군요..

 

 

 

구즈마니아(중앙아메리카 원산지)..

 

 

 

작년 7.6일에 찍은 것입니다..

 

 

팬지에도 나비가 앉아 있고..

 

 

 

꽃사슴 방사장의 사슴..

 

옥수수도 먹더군요..

 

꼬마들과 사슴..

 

 

3대의 나들이..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

 

꽃창포는 역시 물가에 있어야 제격입니다..

 

 

반려견이 먹이를 달라고 하는 것 같더군요..

 

 

바람에 물이 뒤집혀..

 

 

 

 

서울숲에도 배달이 되네요..

 

조각정원..

 

 

메타쉐콰이어..

 

거울못..

 

 

 

경마하는 모습의 조형물,,

군마도 : 옛날 경마장을 기념하는 조형물로, 힘차게 출발하는 여섯 마리의 말과 그 위의 기수들은 새로운 도약을 의미하는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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